삼성전자 C랩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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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개요 [편집]
2. 상세 [편집]
2012년, 삼성전자가 끊임없이 혁신하기 위해서는 창의적인 조직문화를 확산해야 한다는 경영진의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.
2015년 8월, 스핀오프(spin-off) 제도를 도입하였으며 2020년 1월 기준, 145명의 사내 임직원이 도전해 40개 기업을 분사 창업했다.
삼성전자 내에서 온라인 공모를 통해 임직원들로 팀을 구성하여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지원할 수 있다. 사내 임직원 평가단을 통해 진행되는 심사에서 통과하면 해당 아이디어를 실현할 수 있는 최대 1년 간의 기회가 주어지며 자율 근무와 함께 독립된 별도 근무 공간을 보장받는다. 함께 할 팀원은 프로젝트 리더[1]가 자유롭게 구성할 수 있다. 우수한 C랩 프로젝트는 '스핀오프(spin-off)' 제도를 적용하여 별도의 스타트업 회사로 독립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.
삼성전자 C랩 출신 스타트업으로는 에바, 에임트, 포메이커스, 이투이헬스, 링크플로우 등이 있다.
2015년 8월, 스핀오프(spin-off) 제도를 도입하였으며 2020년 1월 기준, 145명의 사내 임직원이 도전해 40개 기업을 분사 창업했다.
삼성전자 내에서 온라인 공모를 통해 임직원들로 팀을 구성하여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지원할 수 있다. 사내 임직원 평가단을 통해 진행되는 심사에서 통과하면 해당 아이디어를 실현할 수 있는 최대 1년 간의 기회가 주어지며 자율 근무와 함께 독립된 별도 근무 공간을 보장받는다. 함께 할 팀원은 프로젝트 리더[1]가 자유롭게 구성할 수 있다. 우수한 C랩 프로젝트는 '스핀오프(spin-off)' 제도를 적용하여 별도의 스타트업 회사로 독립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.
삼성전자 C랩 출신 스타트업으로는 에바, 에임트, 포메이커스, 이투이헬스, 링크플로우 등이 있다.
3. 여담 [편집]
- 2018년에는 사외 스타트업 인큐베이션 프로그램인 C-Lab Outside이 런칭되었다. 그 이후 부터는 기존 C-Lab을 'C-Lab Inside' 라는 별칭으로도 부르고 있는 듯 하다.
4. 출처 [편집]
[1] 내부에서는 Creative Leader, CL 이라 불린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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